건설폐기물·순환골재 업체 E-9 근로자, E-7-4 비자 변경 요건과 점수 정리

핵심 요약
E-9 비자는 연장을 모두 합해도 최대 4년 10개월까지만 체류가 가능합니다.
이 기간이 지나면 사유와 무관하게 출국해야 합니다.
건설폐기물·순환골재 업체 근로자가 한국에 계속 머물려면 만료 전에 E-7-4(숙련기능인력) 전환을 검토해야 합니다.
아래는 신청 전 반드시 확인할 요건과 점수 기준을 정리한 내용입니다.
핵심 포인트
점수·요건 한눈에 보기
| 구분 | 내용 |
|---|---|
| 최대 체류 | E-9 기본 3년 + 연장 합산 4년 10개월 |
| 소득 요건 | 최근 2년간 각 연간 소득 2,600만 원 이상 (소득금액증명원 기준) |
| 근속 요건 | 현재 근무처 1년 이상 계속 근무 |
| 업종 확인 | 업종 코드(예: 폐기물처리업 E38230)에 따라 쿼터 라인 상이 |
| 기업 요건 | 고용 기업 국세·지방세 완납 여부 |
| 위반 이력 | 음주·무면허 운전, 출입국관리법 위반 등은 K-point 300 지침상 감점 또는 제한 사유 |
자주 묻는 질문
Q. 연봉이 얼마 이상이어야 신청할 수 있나요?
최근 2년간 각 연간 소득이 2,600만 원 이상이어야 기본 요건을 충족합니다.
세무서 발급 소득금액증명원이 기준이므로, 야간·연장 수당이 정확히 반영됐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.
실수령액과 과세표준 금액은 다를 수 있습니다.
Q. 한국어(TOPIK) 점수가 낮아도 신청할 수 있나요?
성적이 낮거나 없어도 바로 포기할 필요는 없습니다.
사회통합프로그램 이수 단계와 연계하거나 다른 가점 항목으로 부족한 점수를 보완할 수 있습니다.
어느 항목에서 점수를 채울 수 있는지 파악하는 것이 핵심입니다.
Q. 과거 벌금형 이력이 있으면 신청이 아예 안 되나요?
K-point 300 전환 지침상, 음주·무면허 운전이나 출입국관리법 위반 등 벌금형 이력은 감점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.
금액과 횟수에 따라 신청 자체가 제한될 수도 있습니다.
개인 이력에 따라 판단이 달라지므로 사전 확인이 필요합니다.
더 자세히 보기
실제 사례와 상세 절차, 필요한 서류 목록은 블로그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→ https://blog.naver.com/shinhan_hansu/224292732648
개별 사례에 대한 심도 있는 상담은 유료로 성실하게 진행됩니다.
상담 안내
행정사사무소 NNN은 용산 신용산역 인근에서 출입국·비자 행정을 다룹니다.
E-7-4 전환은 신청 전 업종 코드·근속·소득·점수 요건을 먼저 점검하는 사전 검토가 중요합니다.
가능성 있는 방향부터 솔직하게 안내드립니다.
상담 문의 → https://open.kakao.com/o/sxgAc0gi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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